5월 11일 – 카작인들과 함께 차 한잔
카작인 가정으로부터 "우리 집에 와서 차 한잔해!"라는 초대를 받았을 때, 이것은 단지 차를 마시는 것이 아니라 식사에 초대를 받은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맛있는 차에...
5월10일 말레지아의 로힝갸 난민
Sabekunahar는 우리를 집 안으로 초대했다. 그녀는 우리에게 밝은 색으로 만들어진 메트를 펼쳐 주고 그 위에 앉게 했다. 그녀의 환대는 숙제, 아이들을 돌봄 그리고 음식준비...
5월9일 보스니아와 허지고비아의 커피
보스니아와 허지고비아 (BiH)의 커피는 당신이 하루를 시작하게 만드는 것으로 끝나지 않는다. BiH에서의 kafa (커피)는 일상적인 것이 아닌 특별한 것이다.
낮이나 밤이나 BiH의 길거리에서는 사람들이...
5월8일 말리에서 차 한잔
말리는 서부 아프리카의 내륙에 있는 나라이며, 1천8백만명의 인구가 있으며, 총인구의 90%는 무슬림이다. 말리는 이전에는 평화로운 땅이었으나 2012년 북부 지역의 이슬람 무장단체의 공격으로 많은 충돌이...
5월7일 이집트 – 변해가는 환대의 전통
관대함은 이집트의 환대의 기초이다. 이는 당신을 방문한 손님에게 반드시 그들이 평소에 먹는 두배 이상의 음식을 제공하여 남는 음식이 넉넉해야 하며, 당신의 환대에 의문이 가지...
5월 6일 – Sahel의 Fulani족
어제 사용했던 접시들이 Issata의 진흙 집 문가에 쌓여 있었으며, 태양은 떠올랐고 모래 그 햇볕에 빛났다. 3개월전에 도착했던 손님들은 그녀의 집 마당 중앙에...